학업

교육

터프츠 대학교 (2014년 9월 – 2018년 12월 예정) | 미국 매사추세츠 주 메드포드 시

  • 전공: 비교영상문학학 (문학 중점) 및 철학 복수 전공
  • 주요 관심 분야: 20세기 한일 문학 및 영화, 북한 정치와 문학, 정치 사회적 위기 때의 문학, 퀴어이론, 포스트 구조주의, 정신분석학, 동아시아 철학, 번역 연구
  • 학점: 3.79 /4.0
  • (2017년 봄 학기 휴학)

북경사범대학교 여름 철학 학교 京师哲学暑期学堂 (2016년 7월) | 중국 북경

  • 세미나 주제: 중국 철학과 현대 문명으로의 여정
  • 언어: 영어
  • 전면장학생 (공자학원으로부터 수료)
  • 폐막식 발표자 (주제: 도교와 포스트 구조주의)

 

연구

 내포 혹은 배제: 주체 사상에서의 퀴어의 위치 | 2017년 여름 – 현재

  • 영문 제목: “Embodied or Displaced: The Disposition of Queers in Juche Ideology”
  • 고문: 리 에델만 (Dr. Lee Edelman)
  • 북한의 주체 사상과 문학 및 영상물 속의 시간성과 반복성과 번식미래주의를 검토함으로써 퀴어의 존재가 북한 정치 속에 어떻게 위치하고 있는지 알아보고 있습니다.

“북한 미디어 속의 젠더: 주체 사상은 젠더를 해방시키는가?” | 2016 가을

  • 영문제목: “Gender in North Korean Media: Does Juche Ideology Liberate Gender?”
  • 어드바이저: 찰스 이노우에 (Dr. Charles Inouye)
  • 북한의 문학 및 영상물들 속에서 어떻게 젠더 이분이 이루어지고 주체사상에 의해 변화되는지 알아보았습니다.

“언어의 시간성과 시의 번역”| 2016 봄

  • 스탠리 피쉬의 문학적 수용의 시간성에 대한 이론을 바탕으로, 한국 시를 영어로 번역할 때 한국어와 영어에서 동사가 오는 위치가 달라 시적 긴장성을 잃을 수밖에 없다는 점을 탐구했습니다.

 

수강한 교과목 (일부)

언어

  • 중국어 독해외 회화 (6학기 레벨)
  • 동아시아 학생을 위한 고전 중국어

문학

  • 현대 일본 문학
  • 개별 연구: 북한 문학에서의 젠더
  • 개별 연구: 주체 이데올로기에서의 퀴어의 위치
  • 트라우마, 기억, 동서양의 문학 (2018년 봄학기 예정)

비평이론 및 철학

  • 특별 주제: 아시안 아메리카
  • 국제문학영상학 개론
  • 읽기의 정치성
  • 포스트 모던주의와 영화
  • 식민주의와 교화성
  • 중국 철학
  • 현상학과 실존주의
  • ‘없음’에 대하여 (비교철학)
  • 종말론과 플랜 비 (비교종교학)
  • 지구적 정의론
  • 논리학

학회 및 발표

  • “Queers in North Korea: Queer Sexuality and Temporalities of Juche Ideology.” 이반들—Queer Korean Trans, Diaspora, and Dissident Identity. 영국 런던 SOAS University of London. 2017년 12월.
  • 제목 미정. 2018 Queer Studies Conference: Prisons, Borders, and Pipelines—Toward a Queer Abolitionist Movement.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The University of North Carolina at Asheville, NC. 2018년 4월 (planned)

 

우등생 명단 (Dean’s List): 2014년 가을을 제외한 모든 학기

써머 스칼라즈 (Summer Scholars): 2017년 여름

  • 터프츠대학교의 써머 스칼라즈는 가을 학기에 3학년이나 4학년이 되는 학생들을 선발해 10주 동안 교수 멘토의 도움 아래 독자적인 연구 프로젝트를 할 수 있도록 자금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입니다.

The Zed Books and Queer Asia writing competition: 2017년 8월 | 우승

  • 2017년 Queer Asia 학술대회의 스폰서 중 하나인 Zed Books에서 ‘퀴어’와 ‘아시아’의 접점을 탐구하는 작품을 선정하는 대회를 열었습니다. 주제는 욕망, 탈식민지화, 그리고 비범제화로 콘퍼런스의 주제와 같았습니다. 여름 동안 하고 있던 연구의 7월 초 당시의 결과를 요약하며, 북한에서의 퀴어 섹슈얼리티는 보이지 않음에도 그 보이지 않음을 이용하여 그들을 탐구할 수 있다는 것을 제시했습니다.

 

언어

  • 한국어: 모국어 / 이중국어
  • 영어: 이중국어
  • 일본어: 중상
  • 현대 중국어: 중하
  • 고전 중국어: 기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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